방명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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유령수업 2010/02/09 14:33 수정삭제저는 무척 마음에 들었어요 ㅎㅎ
특히 일관되게
무게를 잡지 않고 담담하게 자신의 이야기를
기록하듯 써내려 놓은 것들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: 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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hsk0504 2010/02/08 17:35 답글수정삭제블로그 잘 구경하고 방명록에 흔적을 남깁니다
http://hsk0504.textcube.com/
태아 육아 일기를 쓰고 있는 초보 예비 아빠입니다.
좋은 정보들 있으시면 말씀해주세요^^
즐거운 오후 보내세요(^^)/ -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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슈풍크 2010/01/15 15:51 답글수정삭제글들이 담백하고 좋으네요.
관심블로그 등록하고 갑니다.
유령수업,이라는 이름은 어떤 의미일까 궁금했습니다.
서쪽의 마녀가 죽었다, 라는 영화에서
할머니가 손녀에게 이른바 '마녀가 되기 위한 수업'
이라는 걸 해주는데, 그 장면들도 생각나구요.. ^^-
유령수업 2010/01/15 22:14 수정삭제앗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.
과찬이시네요 ㅎㅎㅎ
유령수업은
팀 버튼의 영화 <비틀쥬스>의 한국 제목입니다.
제가 팀 버튼을 살짝 좀 많이 좋아했어서
당시에 지은 별명이에요.
서쪽의 마녀가 죽었다, 라
왠지 꼭 오즈의 마법사 같은 느낌이네요.
앞으로도 자주 들러주세요 : 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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유령수업 2009/11/13 00:06 수정삭제오홋 누추한 이곳에 꾸준히 들러주고 계셨다니! ㅎㅎㅎ
사진은 ... 카메라가 찍습니다(후다닥)....
제 제가 찍는 게 맞아요 ㅎㅎㅎㅎ
빅맥 사진은, 제 애정이 드음뿍 담겨서 더 그럴지도 모릅니다 후후후후훗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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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 a t 2009/10/17 00:58 답글수정삭제오랜만에 들러보아요-
요즘은 메신져 로그인을 해놔도 도통 지인들과 대화할 틈이 없네요.
그나저나, 저 옆에 수수하고 소박한 꽃은 뭔가.. 크흠.-
유령수업 2009/10/17 22:03 수정삭제하하 그러게요
정말 오랜만이세요!
잘 지내시나요?
너무 바쁘신 듯? ㅎㅎㅎㅎ
한 번 뵈어야 할 텐데, 기회를 만들어야겠군요 ㅎㅎ
저 수수하고 소박한 꽃은
제 수수하고 소박한 마음.....(머엉)...
농담입니다 -_-;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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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paceboy 2009/07/29 00:54 답글수정삭제잘 지내고 있어요.
블로그 포스팅이 뜸한 이유는...
할 말은 너무 많은데
머리가 나쁘니 할 말을 정리 못해서 그래요.
실은 사진도 잘 안 찍고,
그냥 노느라고 정신도 없고... 그 이유가 더 커요;;
휴가 때 유령회원님처럼 아무것도 안 하고 있는 것도 의미있죠.
저도 지난주 내내 그랬거든요.ㅎㅎ
이번주부턴 방바닥껌딱지 생활을 청산하긴 했지만요.
남은 휴가도 의미있게 보내보세요.
응원할게요~!!-
유령수업 2009/07/29 03:19 수정삭제와후! 잘 지내고 계셨군요 : )
거의 두 달 정도 포스팅이 없으셔서
뭔 일이라도 있으신가 했네요 ㅎㅎㅎ
저는 생각보다 여기저기서 찾아주는 사람이 있어서
평소에 잘 못 보던 사람들을 꽤 만나고 있습니다.
즐거워요, 무척. 여유도 있구요.
조만간 spaceboy 님의 포스팅이 계속되길 바랄게요-
좋은 날들 되세요 : )
덧, '유령회원' 아닌데 ㅠ ㅠ
ㅋㅋㅋㅋ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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유령수업 2009/07/20 01:08 수정삭제아하하 오랜만이에요!
정말 눈 깜짝할 사이에
여름의 흐름을 몸으로 느끼고 있네요
땀이 줄줄-
새로운 계절엔 새로운 마음으로 시작할 수 있을까요?
그러길 바랄 뿐입니다!
즐거운 날들 되세요 : 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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