방명록

옵션
댓글 달기
  1. hsk0504 2010/02/16 20:02 답글수정삭제

    설명절 잘 보내셨나요?^^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^^
    블로그 잘 보고갑니다 제 블로그에도 놀러오세요(^^)/

  2. 욜렛 2010/02/09 12:59 답글수정삭제

    이석원 책을 살까 말까 계속 망설이다가
    여기 와서 유령님 포슷을 보고 바로 주문해버립니다.
    으흐흐

    • 유령수업 2010/02/09 14:33 수정삭제

      저는 무척 마음에 들었어요 ㅎㅎ

      특히 일관되게
      무게를 잡지 않고 담담하게 자신의 이야기를
      기록하듯 써내려 놓은 것들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: )

  3. hsk0504 2010/02/08 17:35 답글수정삭제

    블로그 잘 구경하고 방명록에 흔적을 남깁니다
    http://hsk0504.textcube.com/
    태아 육아 일기를 쓰고 있는 초보 예비 아빠입니다.
    좋은 정보들 있으시면 말씀해주세요^^
    즐거운 오후 보내세요(^^)/

  4. 슈풍크 2010/01/15 15:51 답글수정삭제

    글들이 담백하고 좋으네요.
    관심블로그 등록하고 갑니다.

    유령수업,이라는 이름은 어떤 의미일까 궁금했습니다.
    서쪽의 마녀가 죽었다, 라는 영화에서
    할머니가 손녀에게 이른바 '마녀가 되기 위한 수업'
    이라는 걸 해주는데, 그 장면들도 생각나구요.. ^^

    • 유령수업 2010/01/15 22:14 수정삭제

      앗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.

      과찬이시네요 ㅎㅎㅎ

      유령수업은
      팀 버튼의 영화 <비틀쥬스>의 한국 제목입니다.
      제가 팀 버튼을 살짝 좀 많이 좋아했어서
      당시에 지은 별명이에요.

      서쪽의 마녀가 죽었다, 라
      왠지 꼭 오즈의 마법사 같은 느낌이네요.

      앞으로도 자주 들러주세요 : )

  5. 2009/11/12 17:10 답글수정삭제

    비밀댓글 입니다

    • 유령수업 2009/11/13 00:06 수정삭제

      오홋 누추한 이곳에 꾸준히 들러주고 계셨다니! ㅎㅎㅎ

      사진은 ... 카메라가 찍습니다(후다닥)....



      제 제가 찍는 게 맞아요 ㅎㅎㅎㅎ
      빅맥 사진은, 제 애정이 드음뿍 담겨서 더 그럴지도 모릅니다 후후후후훗

  6. c a t 2009/10/17 00:58 답글수정삭제

    오랜만에 들러보아요-
    요즘은 메신져 로그인을 해놔도 도통 지인들과 대화할 틈이 없네요.

    그나저나, 저 옆에 수수하고 소박한 꽃은 뭔가.. 크흠.

    • 유령수업 2009/10/17 22:03 수정삭제

      하하 그러게요
      정말 오랜만이세요!

      잘 지내시나요?
      너무 바쁘신 듯? ㅎㅎㅎㅎ

      한 번 뵈어야 할 텐데, 기회를 만들어야겠군요 ㅎㅎ


      저 수수하고 소박한 꽃은
      제 수수하고 소박한 마음.....(머엉)...




      농담입니다 -_-;

  7. 2009/08/03 11:49 답글수정삭제

    비밀댓글 입니다

  8. 2009/08/01 12:55 답글수정삭제

    비밀댓글 입니다

  9. spaceboy 2009/07/29 00:54 답글수정삭제

    잘 지내고 있어요.
    블로그 포스팅이 뜸한 이유는...
    할 말은 너무 많은데
    머리가 나쁘니 할 말을 정리 못해서 그래요.
    실은 사진도 잘 안 찍고,
    그냥 노느라고 정신도 없고... 그 이유가 더 커요;;

    휴가 때 유령회원님처럼 아무것도 안 하고 있는 것도 의미있죠.
    저도 지난주 내내 그랬거든요.ㅎㅎ
    이번주부턴 방바닥껌딱지 생활을 청산하긴 했지만요.
    남은 휴가도 의미있게 보내보세요.
    응원할게요~!!

    • 유령수업 2009/07/29 03:19 수정삭제

      와후! 잘 지내고 계셨군요 : )
      거의 두 달 정도 포스팅이 없으셔서
      뭔 일이라도 있으신가 했네요 ㅎㅎㅎ

      저는 생각보다 여기저기서 찾아주는 사람이 있어서
      평소에 잘 못 보던 사람들을 꽤 만나고 있습니다.
      즐거워요, 무척. 여유도 있구요.

      조만간 spaceboy 님의 포스팅이 계속되길 바랄게요-
      좋은 날들 되세요 : )


      덧, '유령회원' 아닌데 ㅠ ㅠ


      ㅋㅋㅋㅋ

  10. 앨리스 2009/07/20 00:58 답글수정삭제

    오랜만이에요 ㅎㅎㅎ
    잘 지내시죠?
    어느덧 여름의 한복판에 있네요.
    가을이 오면 좀더 살만해 지겠죠.
    건강 잘 챙기시길 :)

    • 유령수업 2009/07/20 01:08 수정삭제

      아하하 오랜만이에요!

      정말 눈 깜짝할 사이에
      여름의 흐름을 몸으로 느끼고 있네요
      땀이 줄줄-


      새로운 계절엔 새로운 마음으로 시작할 수 있을까요?
      그러길 바랄 뿐입니다!

      즐거운 날들 되세요 : )

이전 1 2 3 4 5 ... 16 다음